청약통장 해지할까 유지할까 2026: 금리 3.1%·소득공제 120만원, 해지하면 사라지는 것 5가지
AI 생성 이미지- 금리: 연 2.3~3.1% (2년 이상 3.1%) · 청년 주택드림 최대 4.5%
- 월 납입 인정: 25만원까지 (공공분양 순위·당첨에 영향)
- 소득공제: 연 300만원 한도 × 40% = 최대 120만원 (총급여 7천만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·배우자)
- 해지하면: 가입기간·납입횟수 0으로 초기화, 가입 5년 안 해지 땐 소득공제분 6% 추징
- 급하면 해지 대신: 월 2만원 최소 납입 유지 · 예금담보대출 검토
청약통장 가입자는 1년 사이 30만 명 넘게 줄었습니다. "당첨도 안 되는데 이자만 낮다"는 이유가 많습니다. 하지만 청약통장은 한 번 깨면 그동안 쌓은 가입기간이 0으로 돌아가는 통장입니다. 깨기 전에 지금 금리·소득공제와 해지했을 때 잃는 것을 나란히 놓고 보겠습니다.

지금 청약통장 금리와 혜택
| 가입기간 | 주택청약종합저축 | 청년 주택드림 |
|---|---|---|
| 1개월 이내 | 무이자 | 무이자 |
| 1개월~1년 | 2.3% | 3.7% |
| 1~2년 | 2.8% | 4.2% |
| 2년 이상 | 3.1% | 4.5% (10년 이내) |
변동금리이며 해지 시점의 이율이 적용됩니다. 2024년 9월 23일 인상 이후 2026년 9월 기준 그대로입니다.
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
만 19~34세, 무주택, 연소득 5천만원 이하라면 일반 통장 대신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을 볼 만합니다. 2년 이상 유지하면 최대 연 4.5%(원금 5천만원 한도, 최대 10년)이고, 기존 종합저축을 전환해도 가입기간·납입횟수가 그대로 인정됩니다. 가입 기한은 2028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. 당첨되면 분양가 80%까지 최저 연 2.2%대의 연계 대출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(조건 충족 시, 개인 신용·소득에 따라 상이).
해지하면 사라지는 것 5가지
- 가입기간 — 가점 17점 항목이 처음부터 다시 (재가입해도 0부터)
- 납입횟수·납입인정금액 — 공공분양 순위의 핵심
- 1순위 자격 — 지방도 다시 6개월, 수도권 1년, 규제지역 2년을 기다려야 함
- 소득공제분 추징 — 공제받고 가입 5년 안에 해지하면 납입누계(연 300만원 한도)의 6% (입원·퇴직·당첨 등 특별해지 예외)
- 배우자·자녀 합산 효과 — 부부 합산 가점, 미성년 인정기간도 함께 사라짐
일부만 빼는 것은 안 되고 전액 해지만 가능합니다. 그래서 돈이 급할 때는 해지보다 아래 방법을 먼저 보세요.
해지해도 괜찮은 경우
이미 집을 샀고 앞으로 청약할 계획이 전혀 없다면 유지할 이유가 줄어듭니다. 다만 통장 없이 새 아파트를 사는 방법(선착순 계약)으로 집을 마련했다면, 그 집을 나중에 팔고 다시 청약할 가능성도 생각해 보세요. 지방 준공 후 단지는 통장 없이 계약할 수 있어 "통장을 깨지 않고 새 아파트"를 고르는 분도 많습니다. 방법은 아파트 분양 받는 법 4가지에 정리했습니다.
청약 계획이 1%라도 있다면 해지보다 최소 납입 유지가 손해가 적습니다. 무주택 세대주이고 총급여 7천만원 이하라면 연말정산 소득공제만으로도 실질 수익률이 올라갑니다.
상황별로 이렇게 하세요
| 상황 | 추천 |
|---|---|
| 20~30대 무주택, 소득 5천만원 이하 | 청년 주택드림으로 전환 · 월 25만원 이내 꾸준히 |
| 맞벌이 부부 | 부부 각자 통장 유지 (배우자 기간 가점 합산, 각자 청약 가능) |
| 40~50대 무주택, 가입 10년 이상 | 절대 해지 X · 가점제 단지 위주로 도전 |
| 당장 목돈 필요 | 해지 대신 예금담보대출 · 납입액 최소로 조정 |
| 이미 집 있고 청약 계획 없음 | 유지 실익 작음 — 소득공제 추징 기간(5년)만 확인 후 판단 |
부부가 함께 청약할 때는 같은 단지라도 각자 신청할 수 있어 당첨 기회가 두 번이 됩니다(둘 다 당첨되면 먼저 접수된 것만 인정). 자녀가 있다면 만 14세 전후로 통장을 만들어 두면 성인이 됐을 때 가입기간 점수를 크게 앞서 갑니다.
지금 상담 중인 단지는 위쪽 "가까운 분양 단지"에서 바로 볼 수 있고, 내 상황(무주택 여부·소득·지금 집 계약)에 맞춰 무엇부터 할지 1:1로 정리해 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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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담 신청하기 →자료 출처
- SBS Biz, 청약 예·부금 전환 기한 연장·금리 2.3~3.1% · 2026.9.23
- 하나은행, 주택청약종합저축 금리 변경 안내 · 2024.9.20
- 이투데이, 청약통장 월 납입 인정액 25만원 · 2024.9.25
- 매일신문, 청약저축 소득공제 상시화 추진 · 2026.8.19
- 하나은행,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 상품 안내 · 상시
- 위키트리, 청약통장 가입자 감소 · 2026.7.1
현장에서 자주 받는 질문
Q청약통장 금리는 지금 얼마인가요?
2026년 10월 기준 주택청약종합저축은 연 2.3~3.1%(2년 이상 3.1%), 청년 주택드림은 최대 4.5%입니다.
Q청약통장 일부만 인출할 수 있나요?
안 됩니다. 전액 해지만 가능합니다. 급하면 예금담보대출이나 최소 납입 유지 방법을 먼저 보세요.
Q소득공제 받다가 해지하면 어떻게 되나요?
가입 5년 안에 해지하면 소득공제 받은 납입누계(연 300만원 한도)의 6%를 추징합니다. 입원·퇴직·주택 당첨 등 특별해지 사유는 예외입니다.
Q월 얼마씩 넣는 게 좋나요?
민영 아파트 가점은 가입기간이 중요해 최소 금액이라도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고, 공공분양을 노린다면 월 25만원까지 인정되니 25만원이 유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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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 고르는 일은 함께 결정하는 일이니까요. 링크 하나로 바로 보내드릴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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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글은 2026년 10월 26일 기준 금리·제도를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. 금리와 소득공제 요건은 바뀔 수 있으니 가입 은행과 국세청 안내를 최종 확인하세요. 대출은 개인 신용·소득에 따라 상이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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